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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9 중국 베이징 여행 사진 5일차
5일차(월)는 6일차(화)에 귀국을 해야해서 파티가 모두 끝난 마지막 날이었다. 아침 7시에 잠을 들어 12시 정도에 깼다.5일차는 마지막 관광이 가능한 날이라 베이징의 상징 천안문(텐안먼)을 보러가기로 했다.참고로, 천안문을 보려면 위챗으로 최소한 하루전에 예약을 해야한다. 월요일이라 그런가 줄을 하나도 안서고 바로 입장했는데, 역시 다른 글 후기대로 들어가는 곳 나가는 곳 입구마다 여권을 보여줘야 하고, 천안문 입장 전에는 위챗 신청서를 보여줘야한다. 그런데 소지품 검사를 매우 세밀하게 해서 깜짝 놀랐다. 조그만 주머니 하나까지 가방의 모든 물품을 다 꺼내서 확인했다. 그래서, 천안문을 가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팁을 써봅니다. - 가능한 가방은 최소한의 물품만 넣고 가세요.- 예수, 십자가 등..
2024.09.13 -
2024.9 중국 베이징 여행 사진 3-4일차
3일차는 오전이 다 지나갈때 쯤 일어나서,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이 다같이 점심을 먹는 약속 장소로 갔다.역시나 약속 장소가 찍어준 장소 위치랑 달라서 또 길을 헤메다 겨우 찾아서 가게에 들어갔다.알고 봤더니 추천 숙소 바로 옆의 가게였다. 1시 반에 시작해서 3시 반까지 대략 2시간 동안 먹고 인당 2.5만원 정도 나왔다.사진에는 없는데, 하미과 3가지를 중국 친구들이 선물로 사다줘서 한국 친구들이 참 맛있게 먹었다. 식사후 중국 팔로어 스텝이 피곤한 사람은 마사지 받으라고 해서 갔다. 1시간에 1.5만원.남자 맹인이 해주는 마사지였는데, 국가에서 보조금을 받아서 운영된다고 한다.싼 값에 시원하게 잘 받았다. 마사지를 받고 저녁이 되어 행사장에 갔는데 시간이 남아서 한국 리더들끼리 맥주 한잔을 ..
2024.09.13 -
2024.9 중국 베이징 여행 사진 2일차
내 호텔 바로 옆에 로컬 시장이 있어서 2일차에 호텔을 나오며 들러봤다. 군걱질 거리를 사봤다. 베이징 대학을 구경하기 위해 왔다. 중국 수도의 이름 대학교니, 대한민국으로 치면 서울대에 해당한다.이런말이 있다. 그 나라의 과거를 보고 싶으면 박물관에 가보고, 그 나라의 현재를 보고 싶으면 서점에 나가보고, 미래를 보고 싶다면 대학교에 가봐라 라는 말이있다. 서점에는 지금 현시점에서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의 책들이 진열되어 있기 때문이고, 대학교의 학생들은 그 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어떤 나라를 빠르게 느끼고 싶다면, 박물관, 대학교, 서점 정도는 들러보는 편이다. 그래서 베이징 대학교를 보고 싶었던 것이어서 가봤는데, 학식이 맛있다는 얘기도 있고 겸사겸사 지금은 코로나 이후로 폐쇄..
2024.09.13 -
2024.9 중국 베이징 여행 사진 1일차
베이징 비행기는 편도 13만원씩 왕복 26만원 정도 준것 같다. 아침 9시에 출발해서 지하철로 공항가는 시간도 가능하면서 체크인 시간을 맞춰서 첫날을 최대한 보내고 싶었고, 돌아오는 날은 점심 12시에 체크아웃하고 캐리어 끌고 다니기 어려우니 공항으로 바로가서 3시쯤 비행기를 타고 싶었는데 왕복중에 하나 시간이 꼭 안맞는 일정만 나와서 그냥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각각 편도로 예약했고 결국 묶어서 왕복으로 결제하는 것이랑 1-2만원 차이도 안났고 온전히 시간을 다 활용할 수 있어서 만족했다. 왕복 표를 구매하느라 시간을 최적으로 맞추지 못했다면 이런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 갈때는 대한항공이었는데, 2시간 정도 비행인데도 불구하고 국제선이라 그런가 기내식이 스파게티가 나왔다. 맛있었다..
2024.09.12